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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포브스, 셔누·민혁 첫 OST 집중조명 "몬스타엑스 음악영역 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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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기백 기자I 2020.09.16 10:51:19
[이데일리 스타in 윤기백 기자] 그룹 몬스타엑스의 셔누와 민혁이 데뷔 첫 OST로 미국의 경제 전문지 포브스(Forbes)의 집중 조명을 받았다.

몬스타엑스 셔누(오른쪽)와 민혁(사진=스타쉽엔터테인먼트)
포브스는 14일(현지시간) 자사 홈페이지와 공식 SNS를 통해 ‘몬스타엑스 셔누 & 민혁 듀엣으로 2020년 음악적 활동 확장’(Monsta X Continue To Expand 2020 Music Activities With Shownu & Minhyuk’s Duet)이란 제목의 칼럼을 게재했다.

포브스는 “몬스타엑스가 2020년 현재 시점까지 한국어, 영어, 일본어 트랙을 비롯해 믹스테이프, OST 등으로 다양한 글로벌 활동을 해왔다”라며 “그리고 이제, 그룹 내 두 명의 탑 보컬리스트가 새로운 듀엣 OST 신곡을 발표하며 K팝 보이그룹으로서 자신들의 음악적 스펙트럼을 넓혀가고 있다”고 셔누와 민혁의 듀엣을 주목했다.

다음웹툰 ‘취향저격 그녀’ 컬래버레이션 OST 일환으로 발표한 ‘해브 어 굿나잇’(HAVE A GOODNIGHT)은 데뷔 이래 첫 OST에 도전하는 동시에, 몬스타엑스 리더 셔누와 민혁이 처음으로 함께하는 의미가 담긴 트랙이기도 하다. 포브스는 “‘해브 어 굿나잇’은 두 보컬의 매력적인 목소리를 엿볼 수 있는 감동적이고 클래식한 R&B 느낌의 굿나잇송 스타일의 곡으로, 2절 브릿지 부분에서 셔누의 가성이 나오는 부분에서 민혁의 보컬이 합쳐져 곡의 풍성함과 멤버 각각의 폭넓은 음역대를 보여주며 곡 전체적으로 두 보컬이 가진 고음과 저음의 매력적인 목소리가 서로 적절하게 조화를 이루었다”고 호평했다.

몬스타엑스는 올 가을 발표를 목표로 새 앨범을 준비 중이다. 민혁은 현재 SBS ‘인기가요’ ‘빽투더 아이돌’ MC를 맡고 있으며, 네이버 NOW. ‘보그싶쇼’ 단독 호스트로 나서며 진행자로서 역량을 발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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