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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꽉찬 사운드로 돌아온다"… 밴드 2Z, 18일 초고속 컴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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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기백 기자I 2020.09.14 09:5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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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스타in 윤기백 기자] ‘2020 뉴 제너레이션 밴드’ 2Z(투지)가 돌아온다.

2Z(사진=고고이공이공)
14일 소속사 고고이공이공은 “2Z가 오는 18일 낮 12시 두 번째 싱글 ‘낫 위드아웃 유’(Not without U)를 발매한다”고 밝혔다.

‘낫 위드아웃 유’는 지난 8월 발표한 첫 번째 싱글 ‘한번 더 가봅시데이’ 이후 2Z가 1개월 만에 공개하는 신곡으로, 팬덤 FromA에게 보내는 메시지이자 강렬한 사운드의 집합체가 될 전망이다.

앨범명 ‘낫 위드아웃 유’는 해석대로 ‘너 없이 안돼’라는 뜻을 가지고 있으며, 여기서 ‘너’란 팬덤 ‘FromA’에게 하는 말이자 하나의 음악적 표현이기도 하다. 2Z는 이번 싱글을 통해 한편의 뮤지컬을 보는 듯한 다이나믹한 연주로 다시 한번 리스너들을 매료할 계획이다.

‘마지막까지 싸우고자 하는 굳센 마음’이라는 뜻을 지닌 2Z는 호진(메인보컬), 지섭(기타&서브보컬), 정현(베이스), 범준(드럼), 주논(건반, 서브보컬, 퍼커션)으로 구성된 5인조 신예 밴드다.

지난 1월 데뷔 타이틀곡 ‘마이 퍼스트 히어로’(My 1st Hero)로 가요계에 강렬한 눈도장을 찍은 2Z는 음악뿐만 아니라 압도적 피지컬로도 유명세를 치르며 가요계는 물론 패션계에서도 두루 주목받는 ‘비주얼 밴드’로 떠오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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