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또 “오늘 만남으로 만약 지상렬이 결혼에 골인하면 이무송 씨와 사상 최초로 부부 주례를 서겠다”고 앞서가는(?) 모습을 보였다.
한편, 눈맞춤 상대가 누구인지 전혀 모른 채 나타난 지상렬은 “요즘 제 일상의 즐거움은 반려견 돌보기와 술자리”라며 소개팅과는 아주 거리가 먼 모습을 보였다.
그러나 13일 방송을 앞두고 선공개된 ‘아이콘택트-만남시그널’ 영상에서는 눈맞춤방에서 상대방을 만난 지상렬이 “어? 안녕하세요?”라며 흔들리는 눈빛을 보이는 모습이 공개됐다. 그는 “TV에서 많이 봤는데, 배우분 아니세요?”라고 떨리는 듯 말해, 이날의 ‘소개팅녀’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냈다.
노사연의 ‘최애 후배’ 지상렬이 눈맞춤방에서 만난 ‘소개팅녀’의 정체와, ‘하트시그널’ 못지 않게 설레는 이날 ‘만남시그널’의 결과는 7월 13일 오후 9시 50분 채널A ‘아이콘택트’에서 공개된다.

![“나이키만 신는 줄 알았는데”…러닝 초보도 홀딱 반한 이 운동화[희나애락]](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10/PS26102400267t.jpg)

!['범죄도시' 속 그 동네 맞아?…가리봉동, 서남권 주거중심으로[손바닥부동산]](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10/PS26102400285t.jpg)
![“세금 꼬박꼬박 냈는데”…9년 보유한 집, 양도세 비과세 거절된 이유[세금, 그 후]](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10/PS26102400282t.jpg)
![결혼 약속에 임신까지 했는데…바람핀 남친의 파혼 통보[양친소]](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10/PS26102400215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