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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스타in 김태형 기자] 패션기업 한세엠케이의 스트릿 캐주얼 브랜드 NBA가 지난 14일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진행한 ‘NBA 버저비트 페스티벌 2018’에 1만 2000여명의 관객이 운집한 가운데 열렸다.
이날 공연은 농구 프리스타일팀 앵클브레이커즈 퍼포먼스로 첫 공연을 시작으로 솔로가수 청하, 아이돌그룹 ‘NCT 127’, ‘도끼’, ‘더콰이엇’, ‘매드클라운’, ‘식케이’, ‘김하온’, ‘빈첸’, ‘배연서’등의 라이브 무대가 이어졌다. (사진=한세엠케이 NB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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