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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가수 미나와 류필립이 7일 오후 서울 대치동 그랜드힐에서 결혼식을 올리기 전 인터뷰를 하고 있다. 예비 신랑 류필립이 기쁨의 눈물을 흘리고 있다.
이날 사회는 배우 김승현이, 축가는 조관우와 예비신랑 류필립이 몸담은 그룹 소리얼이 맡았다.
미나와 류필립은 지난 2015년 6월 처음 만나 두 달 뒤인 8월부터 공개 열애를 시작했다. 이후 3년가량 인연을 이어오다 결혼에 골인하게 됐다. 두 사람은 현재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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