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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속인 전영주는 지난달 24일 방송한 ‘예언자들’에서 “한국이 3-2 스코어로 승리할 것”이라며 “이는 출전 선수와 감독 등의 관상과 사주를 바탕으로 했다”고 설명했다. 이외에 자세한 설명이나 분석은 없었다.
결과적으로 그의 예상은 적중했다. 1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18 러시아 월드컵 아시아 지역 최종예선 1차전에서 대한민국은 중국을 3-2로 눌렀다. 후반 중반까지 리드하며 3-0 스코어를 이어갔으나 이후 수비벽이 무너지며 순식간에 2실점했다.
방송 당시 무속인 전영주는 “스포츠에 관심이 없으며 한국 선수단과 슈틸리케 감독도 이번에 처음봤다”며 “손흥민, 윤빛가람, 권창훈이 골을 넣을 것”이라고 말했다. 골을 넣는 선수는 예상에서 벗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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