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희애와 성유리는 SBS 예능 프로그램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 녹화현장에서 다정한 포즈로 사진을 찍었다.
공개된 사진 속 김희애와 성유리는 40대, 30대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만큼 귀엽고 깜찍한 외모를 뽐냈다. 특히 두 사람은 자타공인 피부미인답게 광채 나는 피부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지난 24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이하 힐링캠프) 김희애 편 시청률은 8.8%(전국기준)를 기록했다.
▶ 관련포토갤러리 ◀
☞ 이효리, 패션 화보 사진 더보기
▶ 관련기사 ◀
☞ 문숙, 아들 조슈아 공개.. 이국적 외모 자랑 '훈훈'
☞ 홍진호 SNL 합류, 'GTA 시리즈' 고정 출연 '기대'
☞ 클라라, 스타킹 신는 동영상 공개 '아찔 몸매 과시'
☞ 소녀시대 '미스터미스터', 세련된 일렉 멜로디 '중독성 짙어'
☞ 옥소리 근황 공개 "이탈리아 요리사와 재혼, 아이 둘 낳았다"
☞ 방예담 폭풍 성장, 단발머리 자르고 '훈남 포스' 폴폴

!['코스피 1만' 못 가란 법 없다…반도체 다음은 전력·원전주 [7000피 시대]](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5/PS26050601879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