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SPN 김정욱 기자] 아나운서 손범규(SBS, 사진 가장 왼쪽), 성세정(KBS, 가운데), 김성은(KBS, 오른쪽에서 두번째), 이재용(MBC, 가장 오른쪽)가 21일 오전 서울 양천구 서울남부지검에서 강용석 한나라당 의원(마포을)을 명예훼손 등으로 고소 전 취재진과 만나 인터뷰를 갖고 있다.
강 의원은 지난 16일 국회의장배 전국 대학생 토론대회에 참석한 남녀 대학생 20여 명과의 저녁 자리에서 아나운서를 희망한다는 한 여대생에게 "다 줄 생각을 해야 하는데 그래도 아나운서 할 수 있겠느냐"고 말한 것으로 알려져 파문이 일었다.


![[그해 오늘]38명 목숨 앗아간 이천 화재…결국 '인재'였다](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900001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