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김성민, '2009 KBS 연예대상' 백스테이지서 눈물 펑펑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박미애 기자I 2010.01.03 18:08:47
▲ 김성민

[이데일리 SPN 박미애기자] 탤런트 김성민이 지난 달 26일 열린 ‘2009 KBS 연예대상’ 백스테이지에서 눈물을 펑펑 쏟은 사실이 알려졌다.

이 같은 사실은 3일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해피선데이’에서 전해졌다. 이날 ‘해피선데이’는 ‘2009 KBS 연예대상’ 후일담을 공개했다.

김성민은 시상식에서 DJ DOC의 이하늘, 가수 김태원과 함께 최고 엔터테이너상을 수상했다. 수상 소감을 전하면서 눈시울을 붉혔던 김성민은 수상 후 백스테이지로 옮긴 후에도 벅찬 마음에 어깨까지 들썩이며 눈물을 펑펑 쏟았다.

김성민은 “이름을 바꾸고 처음 받는 상이었다”며 이번 수상에 남다른 의미를 부여했다.

김성민은 ‘남자의 자격’에서 몸을 사리지 않는 예능 감각과 끼를 발휘하며 시청자들에게 사랑받고 있다.

한편 이날 ‘남자의 자격’은 ‘장수만세’라는 주제로 이경규 등 멤버들이 건강검진을 받는 내용으로 전파를 탔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지

주요 뉴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