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SPN 한대욱기자] 전계수 감독이 14일 오후 서울 인사동의 한 카페에서 열린 '2009 시네마테크의 친구들 영화제' 기자회견에 참석했다.
2009 시네마테크의 친구들 영화제는 오는 29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3월1일까지 진행된다. 개막식은 행사당일 오후 7시 서울 시네마테크 서울아트시네마에서 열리며 개막작은 F.W. 무르나우 감독의 '선라이즈'가 상영된다.
이밖에도 권해효, 김지운 감독, 류승완 감독 등 12명의 영화인들이 추천한 영화 12편 등 총 26편이 상영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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