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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신영, 보고 있나"… 플레이브, 美 빌보드 글로벌200 뚫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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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기백 기자I 2025.02.21 10:21:26

신곡 '대시'로 빌보드200 195위 진입
버추얼 아이돌 첫 차트인… 영향력 입증

[이데일리 스타in 윤기백 기자] 버추얼 아이돌 그룹 플레이브가 빌보드 ‘글로벌200’ 차트 진입에 성공하며 글로벌 파워를 증명했다.

플레이브(사진=블래스트)
지난 19일 미국 음악 전문 매체 빌보드의 발표에 따르면 3일 발매된 플레이브의 미니 3집 ‘칼리고 파트1’(Caligo Pt.1)의 타이틀곡 ‘대시’(Dash)가 빌보드 글로벌 200에 195위로 진입했다.

빌보드 글로벌 차트는 미국 포함 전 세계 200개국 이상의 지역의 온라인 스트리밍과 디지털 판매량을 기반으로 순위를 집계하는 차트다. 플레이브는 버추얼 아이돌 그룹 최초로 차트인에 성공하며 또 다시 새로운 역사를 기록했다. 발매 당일 국내 음원 사이트 멜론의 정상을 차지한 데에 이어 발매 2주일 만에 스포티파이 월간 청취자가 2배 증가하는 등 뜨거운 반응을 얻으며 국내를 넘어선 세계적인 글로벌 영향력과 가능성을 증명해 보였다.

플레이브는 컴백 이후 국내외 음원, 음반, 음악방송에서 연이어 호성적을 거두며 가요계와 버추얼 아이돌의 역사를 뒤흔들고 있다. 이번 미니 3집 활동을 통해 더욱 확장된 음악적 스펙트럼과 감동을 선사하며 앞으로 선보일 행보들에 기대감을 더했다.

한편 방송인 김신영은 최근 라디오 방송에서 플레이브를 언급하면서 “현타온다”, “안 보이는데 어딜 보냐” 등 막말로 논란에 휩싸였다. 이후 김신영은 “시대 흐름을 읽지 못했다”면서 “무지를 넘어 무례했다”고 고개를 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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