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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니아스포르는 6일(현지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황의조와 1년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2022년 여름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노팅엄 포레스트에 합류했던 황의조는 한 경기도 뛰지 못한 채 노팅엄과의 인연을 마무리하게 됐다.
알라니아스포르는 지난 시즌 황의조가 임대로 뛰었던 팀이다. 황의조는 겨울 이적시장에 알라니아스포르 유니폼을 입고 8경기 1골 1도움을 기록했다.
황의조는 노팅엄으로 이적한 뒤 올림피아코스(그리스), FC서울, 노리치시티(잉글랜드), 알라니아스포르에서 차례로 임대 생활을 했다.
알라니아스포르는 지난 시즌 튀르키예 쉬페르리그 20개 팀 중 8위를 기록했다. 올 시즌에는 2무 2패로 16위에 머물러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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