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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그중 가장 길게 버틴 사람이 나일뿐”이라며 “이건 고소로 가게 되면 쓰려고 한 건데, 나 포함해서 4명이고 한 명은 고인”이라고 말했다. 이어 “폭행 포함에 이 정도면 범죄자다. 같은 회사 선배도 (지민을) 욕했다”고 덧붙였다.
권민아는 “다른 회사 선배도 욕했는데 너무 대단한 인기 많은 선배라 이건 나도 입 여는 게 두려울 정도”라며 “그래도 들은 그대로 얘기하는 건데 밝혀도 괜찮으려나”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아무튼 학폭(학교폭력)은 나 말고 쟤나 좀 조사해봐라”라며 “내 앞에서 허세였는지 나도 궁금하다”고 덧붙였다.
한편 권민아는 2012년 AOA로 데뷔했으며 2019년 팀을 탈퇴하며 솔로 활동으로 전향했다. 이후 지난 해 10년 동안 지민으로부터 괴롭힘을 당해왔다고 폭로했으며, 지민은 연예계를 은퇴했다. 최근 유튜브 채널 ‘점점 TV’ 점사 토크쇼 ‘신(神)의 한 수, 복 받으Show’에서 자신의 이슈와 논란 등에 대해 털어놓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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