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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현지시간) 빌보드 최신 차트에 따르면, 블랙핑크의 정규 1집 ‘디 앨범’은 빌보드 200 59위에 올랐다. 지난주 148위보다 무려 89계단이나 뛰어올랐다.
미국 음악 전문매체 롤링스톤은 공식 SNS를 통해 “블랙핑크가 온라인 콘서트 ‘더 쇼’ 개최 이후 이 차트에서 순위가 올랐다”며 “차트 역사상 세 번째로 큰 순위 상승”이라고 분석했다.
이 앨범은 발매 첫 주인 지난해 10월 K팝 걸그룹 사상 최고 순위인 2위로 빌보드200에 진입했다. 이후 꾸준한 상승세를 보이며 18주 연속으로 이 차트에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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