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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민은 오는 7일 서울 모처에서 비연예인 여자친구와 결혼식을 올린다.(11월 4일 이데일리 단독보도) 두 사람은 5년 열애 끝에 백년가약을 맺게 됐다.
1998년부터 2000년까지 방송된 SBS 인기 시트콤 ‘순풍산부인과’에서 김찬우의 아들 의찬이로 출연해 큰 사랑을 받은 김성민은 2000년 방송된 KBS2 ‘요정 컴미’ 출연 이후 방송 활동을 멈췄지만 tvN ‘감자별’에 깜짝 등장해 반가움을 안겼다. 이후 2018년 TV조선 ‘너의 등짝에 스매싱’에 카메오로 출연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추후 연기 활동에 대해서는 “좋은 기회가 있으면 출연을 할 예정이다”고 전했다.
김성민은 현재 예비신부와 역삼동에서 카페를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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