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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보다 할배 리턴즈' 김용건 등장에 이서진 두 눈 질끈...여전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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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혜 기자I 2018.06.30 10:40:37
사진=tvN ‘꽃보다 할배 리턴즈’
[이데일리 박지혜 기자] tvN ‘꽃보다 할배 리턴즈’ 이서진은 또 속았고, 백일섭은 걸음이 늦어진만큼 여유가 생겼다.

지난 29일 밤 9시 50분 ‘꽃보다 할배’ 변함없는 모습으로 안방에 찾아왔다.

이날 ‘꽃보다 할배 리턴즈’ 첫 방송은 케이블, 위성, IPTV를 통합한 유료플랫폼 전국 가구 기준 평균 시청률 9.2%, 최고 12.4%를 기록하면서 지상파를 포함한 전 채널에서 동시간대 1위에 올랐다. tvN 타깃인 남녀 2049 시청률도 평균 5.2%, 최고 7%로, 지상파 포함 동시간대 1위에 오르며 꽃할배를 기다렸던 시청자들의 호응을 확인했다. (닐슨코리아 / 유료플랫폼 / 전국 가구 기준)

‘짐꾼’ 이서진은 여전히 자신을 도울 ‘막내’를 기대했지만, 김용건의 등장에 두 눈을 질끈 감으면서도 벌떡 일어나 예의를 갖췄다.

김용건의 투입으로 더욱 활기를 찾은 꽃할배와 이서진의 첫 여행지는 독일의 베를린. 역사와 문화가 어우러진 베를린은 웅장한 건물과 아름다운 풍경으로 안방극장을 채웠다.

특히 김용건의 존재감이 빛났다. 그는 ‘한강 워킹’으로 단련된 체력으로 쉴 새 없이 꽃할배들을 웃게 만드는 활력소 였다. 또 6년째 짐꾼 역할을 완벽히 하고 있는 이서진을 알게 모르게 도와주기도 했다. 여기에 젊은 시절 추억을 돌이켜 보며 즐거워하는 멤버들의 우정은 더 깊어졌다.

김용건의 합류와 이순재·신구·박근형·백일섭의 변함없는 모습, 한층 업그레이드된 이서진의 활약으로 재미와 감동을 예고한 ‘꽃보다 할배 리턴즈’는 다음 주 본격적인 베를린 탐방에 나서며 본격적인 배낭 여행의 묘미를 담아낼 예정이다.

tvN ‘꽃보다 할배 리턴즈’는 매주 금요일밤 9시 5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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