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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우새' 김종국, 수술대 올라.. 母 "눈물 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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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시내 기자I 2018.04.01 15:52:57
김종국 수술. 사진=SBS ‘미운우리새끼’
[이데일리 e뉴스 정시내 기자] 가수 김종국의 건강에 적신호가 켜졌다.

지난 25일 SBS ‘미운우리새끼’ 방송 말미에는 김종국의 수술 전후 모습이 짧은 예고로 방송됐다. 근육질 몸과 꼼꼼한 자기 관리로 건강의 아이콘으로 여겨지던 김종국의 수술 소식에 시청자들은 포털 사이트로 몰렸다. 특히 김종국 수술, 김종국 입원 등이 실시간 검색어로 오르며 많은 관심을 모았다.

김종국이 병원을 찾는 모습에 ‘미우새’ 어머니들도 진심으로 걱정했다. 알고 보니 김종국이 바쁜 스케줄 탓에 6개월 동안이나 중요한 수술을 미루고 있었던 것. 자칫 잘못하면 합병증까지 이어질 수 있는 위험한 상황이어서 더욱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아들의 아픈 모습을 본 김종국 어머니는 “눈물 날 것 같다”라며 크게 슬퍼했다. 하지만 어머니는 김종국이 정작 자신의 건강상태보다 수술 후에 운동을 못 한다는 사실에 더 좌절하자 화를 감추지 못했다는 후문.

한편 김종국이 수술대에 오르게 된 자세한 내막은 오는 4월 1일 일요일 밤 9시 5분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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