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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소녀시대 티파니, 싱그러운 미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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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지 기자I 2017.11.17 10:0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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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쎄씨 제공
[이데일리 스타in 김윤지 기자]걸그룹 소녀시대 티파니가 LA에서 근황을 전했다.

티파니는 17일 공개된 매거진 쎄씨 12월호와 인터뷰에서 “LA에서 매일 학교를 다니며 평범한 학생으로 살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절대 지각하지 않고, 매일 간식과 커피까지 챙겨 다니면서 연기 수업을 받고 있다”고 덧붙였다.

티파니는 최근 SM엔터테인먼트를 떠났다. 그에 대해 티파니는 “지금까지 쉬운 일은 없었다. 진심을 다하고 열심히 할 뿐이이다. 다만 ‘믿는 만큼 이루어진다’는 말을 믿는다. 멤버들과 함께 꿈꾸던 모든 걸 이루었고, 지금은 또 다른 티파니를 만들어내는 과정이다. 걱정하면서 시간 낭비하는 것보다 저는 연기 연습을 하겠다”면서 차근차근 준비해 완성도 높은 결과물을 먼저 보여주고 싶다는 진심을 전했다.

티파니 외에도 서현이 홀로서기를, 수영이 에코글로벌그룹과 전속계약을 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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