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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디비는 6일 오전 자신의 SNS에 블랙넛의 신곡 가사를 캡처해 게재하며 긴 글을 덧붙였다. 키디비는 “너무해도 너무하더라”면서 “화가 났고 수치심 때문에 며칠은 제정신이 아니었다. 성희롱 여부를 떠나 이제 저와 제 가족, 팬들에게 블랙넛은 금지어처럼 여겨지는 존재다. 스트레스와 상처를 떠올리는, 트라우마 같은 존재”라고 말했다. 이어 “이제 물러서지 않고 강경대응 하겠다”고 덧붙였다.
문제가 된 곡은 “솔직히 난 키디비 사진보고 X쳐봤지. 물론 보기 전이지 언프리티” 등의 가사를 담고 있다.
2012년 싱글 앨범 ‘아임 허’로 데뷔한 키디비는 Mnet ‘언프리티 랩스타 시즌2’에 출연해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