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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퍼 코넬리, 日만화 '총몽' 실사영화 합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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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미애 기자I 2017.02.08 09:03:42
‘레저베이션 로드’의 제니퍼 코넬리
[이데일리 스타in 박미애 기자]영화 ‘뷰티풀 마인드’의 제니퍼 코넬리가 일본 유명 만화 ‘총몽’의 실사영화에 캐스팅됐다.

외신에 따르면 코넬리는 영화 ‘알리타:배틀 엔젤’(Alita: Battle Angel)의 출연을 확정했다. ‘알리타:배틀 엔젤’은 키시로 유키토의 일본 만화 ‘총몽’을 영화화한 작품. 26세기 미래를 배경으로 이전의 삶에 대한 기억이 없는 한 사이보그 소녀가 현상금 사냥꾼이 돼 벌어지는 이야기다. 코넬리는 악역을 맡았다. 이에 앞서 ‘메이즈 러너:스코치 트라이얼’과 ‘인서전트’ 등에 출연한 로사 살라자르가 주인공 사이보그 소녀에 캐스팅됐다.

‘알리타:배틀 엔젤’은 제임스 카메론이 제작하고 ‘황혼에서 새벽까지’ ‘씬시티’ 등을 연출한 로버트 로드리게즈 감독이 연출한다. 내년 7월 개봉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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