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일 오후 9시 15분 방송될 예정으로 녹화된 tvN ‘렛미홈’에서 MC 소진은 “걸스데이 멤버인 혜리, 유라, 저 이렇게 셋이 함께 살고 있는데 제 방이 제일 예쁘다”고 밝혔다.
‘렛미홈’ MC 이천희는 “아이가 태어나기 전부터 아이를 위해 침대, 의자 등의 가구를 직접 만들었다”며 자타공인 인테리어 전문가다운 면모를 뽐낸 뒤 “딸이 쓰는 것이기 때문에 사랑으로 만드는데 아이가 조금 불편해한다”고 털어놓아 폭소를 선사했다.
이번 ‘렛미홈’은 시어머니와 남편, 아이 셋 등 6명의 가족이 함께 살고 있는 주부의 사연으로 꾸며진다. 30년 넘은 낡고 좁은 아파트에 쌓여 있는 짐 때문에 가족들 모두가 불편함을 겪고 있는 상황. 무엇보다 포장마차를 운영하는 남편이 일을 마치고 새벽에 돌아와도 제대로 쉴 수 있는 공간조차 없다. 좁고 비위생적인 화장실을 자신만의 안식처 삼아 1시간 이상 앉아 있는다는 남편의 모습에 4명의 MC 김용만, 이태란, 이천희, 소진은 눈물을 글썽이며 공감의 분위기를 이끌어 갔다.
홈 마스터들은 “사람이 주인이 아니라 물건이 주인인 집”이라고 입을 모았고, 가족 구성원 개개인의 공간을 마련하기 위한 대대적인 변화를 예고했다. 상식과 통념을 깬 인테리어에서 남편을 위해 숨겨진 시크릿 공간까지 가족 구성원 모두를 고려한 꼼꼼한 배려와 센스로 재탄생될 두 번째 ‘렛미홈’ 탄생에 기대가 모아진다.
‘렛미홈’은 ‘공간이 바뀌면 가족도 변한다’는 모토 하에 가족의 개성에 맞게 공간을 변화시켜 화목한 가정을 도모한다는 ‘가족을 위한 홈 메이크오버쇼’다.
▶ 관련기사 ◀
☞ '재결합' 젝스키스 가능성 확인시킨 '무한도전'…YG 나설까?
☞ '완전체' 젝스키스 '무한도전' 상승 주도…16.4%
☞ [스타와 골프]이하늬부터 트와이스까지, 골프CF에 ★몰린 이유
☞ [스타와 골프]취미 넘어 프로까지…연예인 골프 Top3은?
☞ [포토]스테파니 리, 9등신 모델의 옷태

![‘국평 57.8억' BTS 제이홉 사는 성수 최고급 아파트는 어디[누구집]](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6/PS26060700033t.jpg)



![[그해 오늘] "여행 가자더니" 바다로 돌진한 아버지…마지막이 된 '가족 여행'](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6/PS26060600008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