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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량’은 29일 오후 8시 30분께 KBS2에서 편성돼 시청자와 만났다. 추석 특선 영화로 방송된 ‘명량’은 1800만 관객 신화를 쓴 국내 흥행 톱1에 올라있는 작품이다.
‘명량’은 이날 방송에서 전국시청률 13.4%라는 높은 관심을 체감했다. 추석 연휴 기간 중 편성된 특선 영화 가운데 가장 높은 시청률 기록이다.
이순신 장군의 일기를 다룬 영화로 최민식이 주연해 화제가 됐다. 조진웅, 류승룡, 진구, 이정현, 박보검, 오타니 료헤이 등 배우들이 적재적소에서 화면을 채워 여백을 줄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