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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홍경은 종합편성채널 JTBC ‘히든싱어2’의 공식 트레이너. 지난 주 시즌2의 왕중왕전이 시작되며 더욱 강력해진 모창능력자들의 실력을 선보여 화제를 모았다. 지난 주 방송된 왕 중 왕전 1차 경연은 진짜 가수가 노래를 부르고 있는 듯한 착각마저 일으키며 매 순간 시청자들을 전율케 만들었다. 특히, A조의 우승을 차지한 임창정의 목소리 도플갱어 조현민은 방송이 끝난 직후 검색어에 오르기도 했다.
조홍경은 “현장에서 많은 감동을 받았고 부모가 자식을 시집보내는 마음이었다. 도전자들이 실수를 안해서 너무 고마웠고, 어떤 가수의 콘서트보다 다이나믹하고 화려한 무대였다“며 “각 편의 우승자들이지만 개성이 각기 달라 전체를 컨트롤하는게 쉬운 일이 아니었다”고 밝혔다. 이어 “마지막 곡을 준비할 땐 나조차도 재미있고 신기한 상황이었다”면서 “가히 시즌2는 전 편보다 월등했고 이 친구들이 아직 데뷔하지 못했는지 의아할 뿐이다”고 최선을 다해준 도전자들에게 감사를 전했다.
조홍경의 끝나지 않은 마법으로 시청자들의 귀를 즐겁게 만들고 있는 ‘히든싱어2’ 왕 중 왕전 2차 경연은 18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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