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일리언 女전사` 시고니 위버 방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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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운 기자I 2010.11.29 09:11:42

-여성가족부 주최 `세계여성리더십 컨퍼런스` 특별 연사로 초청

▲ 시고니 위버(사진=영화 `에일리언4`)

[이데일리 SPN 김용운 기자]`에일리언` 시리즈와 1000만 외화 `아바타`로 유명한 할리우드 톱스타 시고니 위버가 방한한다.

여성가족부는 29일부터 30일까지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여성, 변화 그리고 미래`라는 주제로 열리는 세계여성리더십 컨퍼런스에 특별 연사로 시고니 위버를 초청했다.

시고니 위버는 오는 30일 오후 5시 신라호텔에서 1시간여 동안 특별 강연을 펼칠 예정이다.

1949년생인 시고니 위버는 스탠퍼드 대학에서 영문학 학사 학위를 받았으며 1977년 영화 `애니홀`로 데뷔했다. 이후 리들리 스콧 감독의 `에일리언` 시리즈에서 자주적이고 강인한 여전사 엘렌 리플리 역으로 아카데미 여우주연상에 3회 노미네이트되는 등 할리우드의 대표적인 배우로 자리매김했다.

또한 지난해 개봉해 전 세계 박스오피스 기록을 경신한 `아바타`에서도 그레이스 박사 역으로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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