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던롭은 올해도 잠재력 있는 선수를 발굴하고 젝시오와 스릭슨 브랜드의 클럽, 골프공 등 지원을 아끼지 않을 계획이라고 전했다. 최근 꾸준한 성장세를 보이는 최민욱, 이성훈, 금동호, 염돈웅, 이용희(이상 남자부), 심지연, 한지민, 안예인, 김미림(이상 여자부) 등 G투어·WG투어를 빛내는 선수들이 모두 젝시오, 스릭슨과 함께하고 있다.
현재 G투어 내 스릭슨 소속 선수가 30명을 넘어섰고, 그중 박단유는 WG투어 36홀 최저타 기록을 경신하며(27언더파) 통산 6승을 챙겼다.
또 던롭은 프로 선수 협찬과 지원 프로그램을 더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G투어는 물론 한국프로골프(KPGA)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선수들이 최상의 실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관리 시스템을 운영 중이다. 선수의 스윙 컨디션을 정밀 분석하고, 전문 투어 인력이 직접 클럽 피팅을 진행한다. 이러한 아낌없는 지원은 선수들의 경기력 향상으로 이어지고 있다.
스릭슨은 과거 KPGA투어의 2부 투어(현 챌린지투어)를 4년간 후원하며 골프 산업 발전에 기여했다. 또 아마추어가 KPGA 투어 환경에서 대회를 경험하는 ‘스릭슨 브레이브 챔피언십’을 진행하고 있다. 골프계에서 비교적 주목을 덜 받는 곳까지 세심하게 신경써 골프의 새로운 기준을 세우겠다는 각오다.
던롭스포츠코리아㈜ 관계자는 “G투어와 같은 대회들이 더욱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후원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 앞으로도 선수들이 최고의 경기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지원을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