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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미스나인 장규리, 응원단 부단장 변신…'치얼업' 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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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식 기자I 2022.04.22 14:13:56
[이데일리 스타in 김현식 기자] 그룹 프로미스나인 멤버 장규리가 SBS 새 드라마 ‘치얼업’에 출연한다.

소속사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는 “장규리가 올 하반기 첫 방송 예정인 ‘치얼업’ 출연을 확정했다”고 2일 밝혔다.

‘치얼업’은 찬란한 역사를 뒤로 하고 망해가는 대학 응원단에 모인 청춘들의 이야기를 그리는 캠퍼스 미스터리 로코물이다.

장규리는 응원단 ‘테이아’ 부단장 태초희 역을 맡는다. 시원하고 거침없는 ‘멋쁨’(멋지고 예쁨) 매력의 소유자로 남녀 모두에게 인기가 많은 캐릭터다.

앞서 장규리는 tvN 토일 드라마 ‘사이코지만 괜찮아’, tvn D 웹드라마 ‘필수연애교양’ 등에 출연해 연기 경험을 쌓은 바 있다. 약 2년여 만에 다시 드라마로 대중과 만난다.

소속 팀인 프로미스나인은 이날부터 24일까지 3일간 서울 블루스퀘어 마스터카드홀에서 팬미팅 ‘프로미스 데이’(fromis day)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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