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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유이는 보디 프로필 후유증을 깜짝 고백해 눈길을 모았다.
양세형은 “얼마 전 방송에서 다이어트하는 걸 봤는데?”라며 최근 화제가 된 유이의 다이어트에 관해 물었다.
이에 유이는 “‘내 돈 내산’ 보디 프로필을 찍었다”며 “하지만 부작용이 와서 8kg 요요가 왔다”라고 깜짝 고백했다.
다이어트 얘기를 들은 양세형은 “오늘 엄청나게 먹을 텐데 괜찮겠냐”라며 걱정을 드러냈다.
하지만 유이는 ”아침도 안 먹고 왔다“라고 밝히며, 다이어트를 잠시 포기하고, 폭풍 먹방을 예고했다는 후문이다.
또한 이날 유이는 직접 연구해 온 감자 요리를 선보인다고 해 모두를 기대하게 했다.
본격적인 요리에 앞서 유이는 “요리를 진짜 못 한다”라고 말하며, ‘맛남의 광장’ 섭외에 망설일 수밖에 없었다는 마음을 털어놨다.
이를 듣던 김희철은 “최악 중의 최악”이라고 장난치며 유이의 요리 실력을 우려했다.
특히 유이는 예전 방송에서 요리해본 경험이 있지만 아무도 먹지 않았다고 밝혀 현장을 폭소케 했다. 하지만 완성된 유이의 요리를 맛본 멤버들은 연신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누구보다 걱정했던 김희철은 “너무 맛있어서 하나만 만든 게 아쉬울 정도”라고 했다고.
멤버들을 놀라게 한 ‘요린이’ 유이 표 감자 요리는 방송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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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유이는 “보디 프로필을 찍기 위해 운동과 식단 관리를 시작했다”며 “예전에는 완전히 굶어 다이어트를 했지만 이제는 건강하게 한다. 지금 너무 만족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