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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파니 리는 21일 소속사 YNK엔터테인먼트를 통해 “그동안 시청자분들께 많은 사랑을 받았던 만큼 아쉬움이 크다”면서 “6개월이란 긴 시간 동안 추위에 떨며 함께 동고동락했던 배우들, 스태프들 모두와 정이 많이 들었다.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었던 소중한 경험이었다”고 말했다.
이날 종영하는 ‘황후의 품격’에서 스테파니 리는 오써니(장라나 분)의 동생 오헬로 역을 맡았다. 분위기를 환기시키는 속 시원한 대사와 행동으로 시청자의 호응을 얻었다. 이윤(오승윤 분)과 풋풋한 러브라인으로 활력소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는 평가다.
스테파니 리는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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