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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상욱 "차예련은 첫 사랑..시간 지나며 결혼 결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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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정 기자I 2017.05.29 08:30:42
사진-SBS ‘미운 우리 새끼’
[이데일리 e뉴스 김민정 기자] 배우 주상욱이 차예련과의 결혼 소감을 밝혔다.

지난 28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스페셜 MC로 새신랑 주상욱이 참석했다.

이날 신동엽이 주상욱에게 “언제 결혼을 해야 되겠냐고 생각했냐”고 묻자 “특별한 계기가 있어서 ‘결혼을 해야겠다’ 한 건 아니다”고 털어놨다.

이에 어머니들은 “”그동안 다른 여자 많이 사귀어봤을 거 아니냐“라며 돌직구를 날렸고, 주상욱은 ”저도 첫사랑이랑 결혼한다. 사랑이라는 걸 처음 느껴봤다“라며 차예련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또 결혼이 늦었다는 말에 주상욱은 ”바쁘게 일하다 보니까 그런 생각이 안 들더라“며 ”여자를 많이 만나지도 않았다“고 해명했다.

최근 주상욱은 배우 차예련과 지난 5월 25일 오후 6시 서울 모처에서 가족과 친척, 가까운 지인들만 참석한 가운데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다.

지난해 초 종영한 MBC 월화드라마 ‘화려한 유혹’에 함께 출연한 것을 계기로 교제를 시작한 두 사람은 약 1년간의 열애 끝에 결혼에 골인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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