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장민제, 연습경기서 2이닝 5K 역투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정철우 기자I 2016.02.07 16:40:45
사진=한화 이글스
[이데일리 스타in 정철우 기자]한화 투수 장민제가 연습경기서 2이닝 동안 삼진을 5개나 잡아내는 역투를 펼쳤다.

장민재는 7일 고치에서 열린 고치 아쿠바리아와 연습 경기에 한화 3번째 투수로 등판해 2이닝 5탈삼진 1피안타 무실점으로 호투했다.

이번 캠프서 기량이 한결 발전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 장민제는 이날 호투로 실적을 남기며 자신감을 장착하게 됐다.

김성근 한화 감독은 “투수들 잘 던졌다. 특히 장민재가 컨트롤이 많이 좋아졌다”는 소감을 밝혔다.

이날 경기는 한화가 13-2로 대승을 거뒀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지

주요 뉴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