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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민재는 7일 고치에서 열린 고치 아쿠바리아와 연습 경기에 한화 3번째 투수로 등판해 2이닝 5탈삼진 1피안타 무실점으로 호투했다.
이번 캠프서 기량이 한결 발전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 장민제는 이날 호투로 실적을 남기며 자신감을 장착하게 됐다.
김성근 한화 감독은 “투수들 잘 던졌다. 특히 장민재가 컨트롤이 많이 좋아졌다”는 소감을 밝혔다.
이날 경기는 한화가 13-2로 대승을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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