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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틴, 데뷔 7개월 만에 필리핀서 신인상 쾌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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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미애 기자I 2015.12.20 18:28:21
세븐틴
[이데일리 스타in 박미애 기자]신인그룹 세븐틴이 데뷔 7개월 만에 해외 음악 시상식에서 신인상을 거머쥐는 기쁨을 누렸다.

세븐틴은 19일 필리핀 무역트레이닝센터 파사이시티에서 열린 ‘7th 애뉴얼 필리핀 K팝 컨벤션(7th ANNUAL PHILIPPINE KPOP CONVENTION)에서 신인상을 수상했다.

소속사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는 “세븐틴이 데뷔 후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인정받는 성과를 얻어서 기쁘다”며 “앞으로도 세븐틴만의 매력이 담긴 음악과 퍼포먼스로 팬들을 찾아갈 테니 기대해 달라”고 말했다.

세븐틴은 “국내 팬들 뿐 아니라 해외에서도 많은 분들이 K팝을 사랑해주시고 세븐틴에 관심을 가져주셔서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새로운 모습을 보여드리기 위해 노력하고, 발전하는 세븐틴이 되겠다”고 말했다.

세븐틴은 신인 보이그룹 중에서도 눈에 띄는 성과를 내고 있다. 세븐틴은 ‘아낀다’가 수록된 데뷔 앨범과 ‘만세’가 수록된 두 번째 미니앨범으로 16만장 이상의 앨범 판매고를 올렸다. 두 번째 미니앨범 ‘보이스 비(Boys Be)’는 빌보드 월드앨범차트 1위에 오르기도 했다.

세븐틴은 오는 24일부터 26일까지 서울 용산구 이태원동 용산아트홀 대극장 미르에서 단독콘서트를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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