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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재우스'부터 '지우프로디테'까지..오늘, 안방저격수가 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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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정 기자I 2015.03.27 09:55:24
꽃할배 그리스편
[이데일리 스타in 강민정 기자]1년 만에 돌아온 케이블채널 tvN ‘꽃보다 할배’가 베일을 벗는다.

‘꽃할배’ 이순재, 신구, 박근형, 백일섭에 ‘국민 짐꾼’ 이서진과 ‘초보 짐꾼’ 최지우의 조합으로 방송 전부터 관심이 높은 그리스 편. 27일 오후 9시 45분 첫방송을 앞두고 제작진이 관전포인트를 공개했다. 그리스라는 배경에 어울리게 각 출연진마다 ‘그리스 신화’에 빗댄 캐릭터 설명부터 ‘빵’ 터진다. 할배들의 리더 ‘순재우스’ 이순재, 흥이 넘치는 ‘구세이돈’ 신구, 열정 가득한 청년 ‘근폴론’ 박근형, 할배들의 영원한 막내 ‘헤라클레섭’ 백일섭. 여기에 없어서는 안 될 국민 짐꾼 ‘서지니우스’ 이서진, 한류 여신에서 초보 짐꾼으로 변신한 ‘지우프로디테’ 최지우까지 좌충우돌 여행기가 기대된다.

△이서진-최지우! 알콩달콩, 티격태격 커플 케미는 과연?

이번 ‘꽃할배 그리스 편’에서 가장 두드러진 변화는 새로운 짐꾼 최지우의 합류다. 출국일 공항에서 깜짝 공개된 최지우의 존재는 그 등장만으로도 엄청난 화제를 낳았다. 무엇보다 ‘삼시세끼 정선 편’을 통해서도 은근한 호흡을 보여준 ‘선배 짐꾼’ 이서진과 ‘후배 짐꾼’ 최지우의 만남은 이번 ‘그리스 편’을 기다린 많은 사람들이 가장 기대하는 관전 포인트.

방송 전 공개된 예고편에서도 이서진이 “과소비 좀 하지 말라”며 최지우를 타박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해 많은 관심을 불러일으킨 바 있다. “멀리서 보면 알콩달콩인데, 가까이서 보면 티격태격”이라는 말로 두 사람의 관계를 요약한 제작진의 말처럼 마치 톰과 제리 같은 두 사람의 케미가 색다른 재미를 줄 전망. 특히, 오늘 첫 방송에서는 많은 사람들이 궁금해하는 두 사람의 첫 만남과 짐꾼으로서 어색한 호흡을 맞춰가는 장면 등이 공개될 예정이어서 눈길을 끈다.

△경유지 두바이에서의 첫 여정 공개!

이번 ‘꽃할배 그리스 편’에서도 할배 4인방은 자신만의 스타일로 여행을 즐겼다. 사막 위에 세운 도시 ‘두바이’와 신화의 나라 ‘그리스’의 다양한 관광 포인트들을 H4만의 느릿한 리듬으로 즐겼다는 후문. 그와 함께 펼쳐지는 두바이와 그리스의 낭만적인 풍경은 시청자들에게 또 다른 여행의 멋을 선사할 전망이다.

특히, 27일 방송에서는 많은 사람들이 궁금해하는 최지우의 섭외 과정부터, H4와 이서진의 여행 준비 과정, 출국일 공항에서 깜짝 등장한 최지우와의 첫 만남 등 새로운 조합으로 여행을 떠나기까지의 스토리가 흥미진진하게 펼쳐질 예정이다. 그리고 사막의 신기루 같은 아름다운 풍경의 경유지 두바이에서 세계 최고층 빌딩 ‘부르즈 칼리파’를 찾은 모습 등이 공개되며 아기자기한 재미를 선사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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