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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엄정화는 장다아와 한 인물을 연기하는 것에 대해 “장다아가 캐스팅 됐을 때 걱정을 많이 했다. 너무 예쁘지 않나. 몸매도 완벽하다”라고 말했다.
이어 “신기한 게 우리가 코에 점이있다. 코의 점 위치만 조금 바꿨다. 자연스럽게 연결되는 거 같아 정말 안심했다”며 “(장다아의)버릇을 비슷하게 가져가면 좋겠다는 생각에 머리를 넘기는 동작을 맞춰봤다”고 설명했다.
엄정화는 이 드라마에서 하루 아침에 전성기 시절을 잃어버린 봉청자 역을 맡았다. 장다아는 홀연히 사라진 톱스타 임세라를 연기한다.
‘금쪽같은 내 새끼’는 대한민국 최고의 톱스타가 하루아침에 평범한 중년 여성이 된 후 펼쳐지는 눈물 콧물 휘날리는 세월 순삭 로맨틱 코미디. 25년의 세월을 단숨에 뛰어넘은 경력단절 톱스타 ‘봉청자(=임세라)’(엄정화 분)와 그를 돕는 독고다이 경찰 ‘독고철’(송승헌 분)의 이야기가 펼쳐질 예정이다. 오는 18일 오후 10시 ENA에서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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