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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에 따르면 양익준은 지난해 12월 13일 본인이 운영 중인 성북구 주점에서 후배인 영화 스태프 A씨의 머리를 종이 뭉치로 여러 차례 때리고 폭언을 한 혐의를 받는다.
경찰 관계자는 “지난해 12월 30일 고소장이 접수됐다”라며 “수사는 마무리 단계로 오늘 혹은 내일(11일) 중 검찰에 송치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양익준은 오는 19일 자신이 출연한 일본 스릴러 영화 ‘고백’(감독 야마시타 노부히로)의 개봉을 앞두고 있다. 신작 개봉이 얼마 남지 않은 만큼 향후 작품 시사회 등 공식 행사 일정에 지장이 생길지 우려된다. 이와 관련해 영화 ‘고백’의 수입사 측은 이데일리에 “오늘 기사로 해당 소식을 처음으로 접했다”라며 “‘고백’의 시사회 등 공식 행사를 개최할지 여부는 정해지지 않아 계속 내부에서 논의 중이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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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양익준이 출연한 영화 ‘고백’은 19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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