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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크+당당' 로켓펀치, '치키타'로 컴백 활동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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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식 기자I 2022.02.28 11:41:15
[이데일리 스타in 김현식 기자] 걸그룹 로켓펀치(Rocket Punch)가 28일 컴백해 새 활동에 나선다.

로켓펀치는 이날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4번째 미니 앨범 ‘옐로 펀치’(YELLOW PUNCH) 전곡 음원을 발매한다.

‘옐로 펀치’는 로켓펀치가 약 9개월 만에 선보이는 신보다. ‘컬러 컬렉션’(COLOR COLLECTION) 시리즈로 내놓는 4번째 앨범이기도 하다.

소속사 울림엔터테인먼트는 “빛에 가장 가까운 컬러인 노란색과 빛나는 조명 아래 자신감 넘치게 걸어가는 모델의 런웨이를 모티브로 한 앨범”이라고 소개했다.

로켓펀치는 수록곡 중 ‘치키타’(CHIQUITA)를 타이틀곡으로 내세워 활동을 펼친다. 80년대 디스코와 유로댄스 장르 요소를 혼합한 곡으로 로켓펀치의 시크하고 당당한 매력을 담았다.

앨범에는 ‘치키타’를 비롯해 ‘옐로 펀치’, ‘주인공’(In My World), ‘덤덤’(Red Balloon), ‘어제, 오늘 내일보다 더’, ‘라우더’(LOUDER) 등 총 6트랙을 실었다.

로켓펀치는 전날 트위터 블루룸 라이브를 진행해 컴백 열기를 끌어올렸다. 블루룸 라이브 누적 시청자 수는 32만 명을 돌파해 이들을 향한 국내외 팬들의 관심을 실감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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