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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챈슬러입니다 반갑습니다. 이번에 드라마 ‘너와 나의 경찰수업’ OST를 부르게 되었습니다.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로 공개되는 드라마라서 특별한 의미가 있고 그만큼 더 기대하는 마음으로 작업했습니다.”
‘너와 나의 경찰수업’은 겁도 없고 답도 없지만 패기 하나만큼은 넘치는 열혈 청춘들의 경찰대학 캠퍼스 라이프를 그린 작품이다. ‘비코즈 오브 유’는 청춘들의 꿈과 사랑을 담아낸 미디엄 팝 스타일 곡. 챈슬러는 직접 만든 리드미컬한 사운드 위에 특유의 감미롭고 트렌디한 음색을 얹었다.
“드라마 속 장면들이 그려지도록, 작품에 출연한 배우들과 잘 어울릴 수 있도록 노력했습니다. OST만 들어도 작품 속 장면들과 더욱 더 가깝게 다가간다는 느낌이 들도록 가사에 중점을 많이 뒀고요.”
‘너와 나의 경찰수업’은 강다니엘의 연기 데뷔작으로 화제를 모은 작품이다. 강다니엘은 불의를 보면 참지 못하는 정의감에 두뇌까지 겸비한 남자 주인공 위승현 역을 맡아 열연했다. 챈슬러는 강다니엘과 인연이 깊다. 커넥트엔터테인먼트라는 한 지붕 아래 있을 뿐 아니라 ‘2U’, ‘파라노이아’(PARANOIA) 등 강다니엘의 곡을 다수 작업하 바 있다.
“(강)다니엘 씨가 출연한 작품이라 더 신경써서 만들었어요. 코로나19 상황으로 인해 직접 만나서 이야기를 나누며 반응을 확인할 기회는 없었지만, 제 열정과 진심이 노래로 다니엘 씨에게 전달되었을 것이라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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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OST를 부르는 모습을 보여 드릴 기회가 많지 않았는데 이번 기회를 통해 저의 새로운 모습을 좋게 봐주셨으면 합니다. 드라마 속 주인공들과 장면들을 떠올리시면서 ‘비코즈 오브 유’를 자주 들어주셨으면 하고요.”
‘비코즈 오브 유’는 챈슬러가 새해 들어 처음으로 들려준 신곡이기도 하다. 챈슬러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다채로운 활동으로 팬들의 귀를 즐겁게 하겠단 각오다.
“2021년을 정규앨범으로 마무리 지었어요. 올해는 한 가지 목표를 두기보단, 다양한 작업을 해보고 싶어요. 이번 OST도 그 중 하나였고요. 여러 가지 음악 작업으로 바쁜 한 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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