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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되는 ‘내가 부자라면’은 누구나 한 번쯤 떠올려볼 법한 ‘내가 부자라면’이라는 생각에서 출발한 곡이다. 보컬 남태현이 작사, 작곡에 참여했고, 빅스 라비(RAVI)가 피처링을 맡아 힘을 보탰다.
소속사 P&B엔터테인먼트는 “가볍고 밝은 멜로디와 그와 상반되는 어둠을 품은 듯 직설적으로 나열된 가사가 특징인 곡”이라고 소개했다.
사우스클럽은 보컬 남태현, 기타리스트 강민준, 드러머 이동근, 베이시스트 정회민으로 구성된 4인조 밴드다. 이들은 이번 신곡으로 색다른 매력의 음악을 선보이겠다는 각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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