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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우스클럽, 신곡 '내가 부자라면' 발표…라비 피처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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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식 기자I 2021.03.30 10:42:34
[이데일리 스타in 김현식 기자] 밴드 사우스클럽이 신곡 ‘내가 부자라면’(If I were rich)으로 30일 컴백한다.

이날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되는 ‘내가 부자라면’은 누구나 한 번쯤 떠올려볼 법한 ‘내가 부자라면’이라는 생각에서 출발한 곡이다. 보컬 남태현이 작사, 작곡에 참여했고, 빅스 라비(RAVI)가 피처링을 맡아 힘을 보탰다.

소속사 P&B엔터테인먼트는 “가볍고 밝은 멜로디와 그와 상반되는 어둠을 품은 듯 직설적으로 나열된 가사가 특징인 곡”이라고 소개했다.

사우스클럽은 보컬 남태현, 기타리스트 강민준, 드러머 이동근, 베이시스트 정회민으로 구성된 4인조 밴드다. 이들은 이번 신곡으로 색다른 매력의 음악을 선보이겠다는 각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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