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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메간 캉 '앉아서 살피는 공략지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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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태성 기자I 2018.05.25 06:33:02
[이데일리 골프in 앤아버(미국)=박태성기자] 25일(한국시간) 미국 미시건주 앤아버의 트래비스 포인트 컨트리클럽(파72ㅣ6,744야드)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투어(LPGA) '2018 볼빅 챔피언십(총상금 130만 달러-한화 약 14억 원) 1라운드가 열린가운데, 메간 캉(Megan Khang)이 14번홀 세컨드샷 지점 앉아서 휴식을 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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