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주은♡문용현, 30일 둘째 득남…"산모·아이 모두 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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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지 기자I 2018.01.31 09:31:51
사진=디에이와이엔터테인먼트
[이데일리 스타in 김윤지 기자]배우 오주은이 둘째 아이를 출산했다.

소속사 디에이와이 엔터테인먼트는 “오주은이 지난 30일 오후 1시경 강남의 한 산부인과에서 3.35kg의 건강한 아들을 출산했다”라고 31일 밝혔다. 현재 산모와 아기는 모두 건강한 상태다. 오주은은 출산 직후 소속사를 통해 “많은 분들의 축복 속에 건강한 둘째가 태어났습니다. 예쁘고 건강하게 잘 키우겠습니다. 빨리 회복하는 대로 좋은 작품으로 복귀 하겠습니다”라고 소감을 말했다.

오주은은 2012년 개그맨 겸 뮤지컬배우 문용현과 결혼해 슬하에 딸 희수 양을 두고 있다.

오주은은 둘째 임신 중에도 지난해 종영한 MBC 드라마 ‘별별 며느리’에 출연해 열연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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