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메이웨더vs맥그리거` 오지 오스본 가족 `누가 이길까`
Google 검색에서 이데일리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 | 사진=AFPBBNews |
|
[이데일리 e뉴스 박지혜 기자] 26일(현지시각) 플로이드 메이웨더 주니어(40·미국)와 코너 맥그리거(29·아일랜드)의 대결을 보기 위해 가수이자 배우 오지 오스본과 부인 샤론, 아들 잭이 함께 미국 네바다 주 라스베이거스 T-모바일 아레나를 찾았다.
▶ 관련포토갤러리 ◀
☞ `세기의 대결` 메이웨더vs맥그리거 사진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