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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예진은 4일 ‘무한도전’ 녹화에 참여할 예정이다. ‘무한도전’ 멤버들과 손예진, 정일우, B1A4 바로 등 ‘응원단’ 멤버들은 이날 처음 만나 인사를 나누고 브라질에서의 시차 적응 훈련 등에 나설 예정이다.
‘무한도전’ 응원단은 오는 13일부터 7월 14일까지 열리는 브라질월드컵 응원에 참여하기 위해 현지로 떠난다. 그동안 올림픽, 월드컵 등 국가적인 스포츠 이벤트는 물론 조정, F1, 레슬링 등 다양한 스포츠 특집을 진행해 대중의 관심을 환기시켰던 ‘무한도전’이 응원단 특집으로는 어떤 활약을 펼칠지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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