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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더하기 멘토링은 SK와이번스의 사회공헌사업인 행복더하기 프로젝트의 일환이다. 선수단의 스포츠 지식과 기술 재능을 활용하여 학생들에게 협동, 배려, 건강 등 스포츠의 긍정적 가치를 전파하기 위한 프로그램이다.
이날 프로그램은 오전 10시 40분부터 인천 부평남초등학교 강당에서 학생 300여 명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조성우-박승욱 선수와 함께하는 꿈 이야기’를 주제로 진행됐다.
두 선수는 학생들에게 야구 선수를 꿈꾸게 된 계기와 꿈을 위한 노력 그리고 앞으로의 목표에 대한 이야기를 학생들에게 전했다.
프로그램에 참가한 6학년 강예현(13세) 학생은 “평소 운동선수를 꿈꾸고 있었는데 두 선수의 꿈 이야기가 내 진로를 결정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 같다. 프로야구 선수들처럼 목표의식을 갖고 열심히 노력해서 훌륭한 운동선수가 되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일일 멘토로 참여한 조성우는 “이러한 행사 참여가 처음이라 낯설었다. 다행히 학생들이 야구에 대한 관심이 많아 내 이야기를 잘 들어준 것 같다. 내가 좋아하는 야구를 직업으로 삼아 프로선수의 꿈을 이뤘듯이 학생들도 본인이 좋아하는 일을 찾아 자신의 꿈을 꼭 이뤘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SK와이번스는 앞으로도 선수단의 재능기부와 스포츠교육기부를 통해 지역사회에 기여하고 팬들의 사랑에 보답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