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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SPN 김은구 기자] 드라마 `장난스런 키스` 유튜브 특별판 첫회가 공개된 지 이틀도 채 안 돼 55만 조회수를 돌파했다.
2일 오후 7시 동영상 사이트 유튜브를 통해 공개된 `장난스런 키스` 특별판 첫회는 4일 오전 11시40분께 55만8552 조회수를 기록 중이다.
현재 유튜브 사이트에서 `장난스런 키스` 특별판 첫회는 최다 조회 및 최다 즐겨찾기 동영상으로 올라있다.
또 제작사 그룹에이트 측은 “`장난스런 키스` 특별판 첫회 댓글이 3000개를 넘어 전세계 유튜브 동영상 중 최다 댓글도 기록했다”고 밝혔다.
`장난스런 키스` 유튜브 특별판은 지난 10월21일 종영된 같은 제목의 MBC 드라마에 이어지는 남자 주인공 백승조(김현중 분)와 여자 주인공 오하니(정소민 분)의 결혼 이후 에피소드를 담는다.
`장난스런 키스` 유튜브 특별판은 2일부터 매주 화, 수, 목요일 오후 7시에 각각 10분 분량의 에피소드가 하나씩 총 7번에 걸쳐 공개되며 17일과 18일에는 NG컷을 포함한 메이킹필름이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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