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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로써 지민은 싸이가 지난 2012년 ‘강남스타일’로 세운 핫100 최장기 차트인 성적(31주)을 넘어섰다. 동시에 전체 K팝 곡 중 이 차트에 가장 오래 머문 방탄소년단의 ‘다이너마이트’(Dynamite, 32주)와 타이 기록을 세우며 그룹과 솔로 활동 모두에서 최장 차트인 성적을 보유한 아티스트가 됐다.
지민의 ‘뮤즈’는 앨범 차트에서 눈부신 성과를 거두고 있다. 이 음반은 빌보드 메인 앨범차트 빌보드200(154위)과 월드앨범(1위)에 33주 연속 차트인하며 매주 최장 차트인 기록을 경신 중이다.
방탄소년단 멤버들의 솔로 작품 역시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다. 제이홉이 피처링 한 돈 톨리버(Don Toliver)의 신곡 ‘LV 백’(feat. j-hope of BTS & Pharrell Williams)은 2주 연속 ‘글로벌(미국 제외)’(200위)에 이름을 올렸다. 또한 정국의 첫 솔로 싱글 ‘세븐’(feat. Latto)은 ‘글로벌(미국 제외)’(77위)과 ‘글로벌 200’(131위)에 각각 86주, 85주 머무르고 있다.
지난해 11월 선보인 진의 솔로앨범 ‘해피’는 ‘월드앨범’(25위)에서 16주 째 장기 흥행을 이어가는 중이다. 단체 작품인 앤솔러지 앨범 ‘프루프’(Proof)는 해당 차트에 7위로 143주 째 자리하며 방탄소년단의 굳건한 위상을 자랑하고 있다.
슈가가 활동명 어거스트 디(Agust D)로 선보인 믹스테이프 ‘D-2’의 수록곡 ‘저 달’은 ‘월드 디지털 송 세일즈’(8위)에 깜짝 재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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