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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아이브의 신보 활동이 종료된 가운데, ‘인기가요’ MC를 맡은 멤버 이서가 대표로 트로피를 수상했다. 이로써 아이브는 ‘애티튜드’로 음악방송 3관왕을 달성하게 됐다. 선공개 곡 ‘레블 하트’의 11관왕 기록까지 더하면 앨범 통산 ‘음악방송 14관왕’이다.
아이브는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이서가 MC를 맡은 ‘인기가요’에서 1위를 하게 돼 너무 기쁘다. 활동이 끝났는데도 많은 사랑 보내주셔서 너무 행복하고 감사드린다”며 “모두 다이브(공식 팬클럽명) 덕분이다. 이렇게 기쁜 소식을 들을 때마다 앞으로 더욱 열심히 달려 나갈 힘을 얻는 것 같다. 계속해서 좋은 음악 들려드릴 수 있는 아이브가 될 수 있도록 다 함께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지난 3일 발매된 ‘애티튜드’는 바꿀 수 없는 상황에서 유일하게 바꿀 수 있는 것은 상황을 받아들이는 자신의 태도뿐이기에 상황을 유쾌하게 받아들이기로 한 ‘아이브적 사고’가 담긴 곡이다. 아이브의 나르시시즘 3부작(‘일레븐’(ELEVEN)·‘러브 다이브’(LOVE DIVE)·‘애프터 라이크’(After LIKE))을 탄생시킨 서지음 작사가와 멤버 장원영이 노랫말을 써 팀 특유의 주체적인 매력을 더했다.
‘애티튜드’는 피크 순위 기준 멜론 핫100(발매 30일 이내) 1위, 벅스 실시간 차트 1위, 멜론 핫100(발매 100일 이내) 3위를 기록하는 등 국내 주요 음원 차트 최상위권을 휩쓸었다. 또한 지난 19일 빌보드 재팬이 발표한 ‘핫100’, ‘스트리밍 송’, ‘다운로드 송’ 차트에 진입했고, 스포티파이 ‘톱 송 데뷔 글로벌’(TOP SONGS DEBUT GLOBAL) 차트 톱 10에도 이름을 올리는 등 국내외를 막론한 음원 파워를 발휘하는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