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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방송가요 관계자들에 따르면 Mnet은 최근 ‘스맨파’의 첫 음원 제작을 마쳤다. 대세 아티스트와 협업해 ‘스맨파’ 댄서들을 위한 음원을 제작했다는 후문이다.
Mnet은 이달 중 해당 음원을 정식 발매해 ‘스맨파’에 대한 기대감을 끌어올릴 계획이다. 음원뿐 아니라 해당 음원에 맞춰 만들어질 것으로 보이는 퍼포먼스 영상에도 큰 이목이 쏠릴 것으로 전망된다.
‘스맨파’는 Mnet이 지난해 선보여 히트한 여자 댄스 크루 서바이벌 ‘스트릿 우먼 파이터’(이하 ‘스우파’)의 후속작이자 남자판이다. 전작 ‘스우파’는 10주 연속 콘텐츠 영향력 지수(CPI) 1위를 찍는 등 방송 내내 화제를 몰고 다니며 댄스 열풍을 주도했다.
Mnet은 ‘스우파’ 이후 여고생 버전 스핀오프 ‘스트릿댄스 걸스 파이터’(이하 ‘스걸파’)까지 성공적으로 마쳤다. ‘스우파’와 ‘스걸파’ 땐 청하, CL, 사이먼 도미닉, 로꼬, 선미, 있지, 솔라, 문별 등 유명 아티스트들과 댄서들을 위한 음원을 함께 제작해 선보인 바 있다.
이달 음원으로 먼저 대중 곁을 찾는 ‘스맨파’는 올여름 정식 론칭 예정이다. Mnet은 현재 출연진 라인업 선정을 위한 준비 작업에 한창인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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