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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장시장 찾은 올가 쿠릴렌코, 유연석과 곧 '고요한 아침'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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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미애 기자I 2020.09.28 10:06:55
[이데일리 스타in 박미애 기자]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가 회복한 우크라이나 출신 프랑스 배우 올가 쿠릴렌코가 광장시장을 찾았다.

(사진=올가 쿠릴렌코 SNS)
올가 쿠릴렌코는 27일 자신의 SNS에 “14일간의 자가격리를 끝냈다”며 광장시장에서 한국음식을 즐기는 자신의 모습을 공개했다. 올가 쿠릴렌코는 한국을 배경으로 한 한국·프랑스 합작영화 ‘고요한 아침’ 촬영을 위해 지난 12일 한국을 찾았다. 그는 당초 지난 4월 한국에서 촬영을 하려고 했으나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사실로 일정이 연기된 바 있다.

‘고요한 아침’은 ‘페이지 터너’로 잘 알려진 드니 데르쿠르 감독이 메가폰을 잡는 영화로 한국의 중견 제작자와 공동 작업으로 제작된다. 올가 쿠릴렌코와 유연석이 주연을 맡았다.

‘고요한 아침’은 곧 한국에서 촬영을 한다.

올가 쿠릴렌코는 ‘007 퀀텀 오브 솔러스’ ‘더 룸’ ‘오블리비언’ 등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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