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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 도시는 5일 소속사 뮤직앤컬쳐를 통해 연인에 대해서 “오랜 친구였는데 이렇게 결혼까지 하게 될 줄 몰랐다”며 “나를 많이 배려해주고 얼굴이 알려진 사람이다 보니 아무래도 조금 힘든 부분도 있을 텐데 내 입장에서 많이 생각해주는게 고맙다”고 밝혔다. 그는 이어 “우리 둘 다 재혼이라 신중하게 결정한 만큼 노력하며 행복하게 잘 살겠다”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이다 도시는 결혼을 앞두고 현재 프랑스에 머물고 있다. 이다 도시에 이데일리에 수줍게 “행복하다”고 짧은 소감을 전했다. 이다 도시는 SNS에도 프랑스인 연인과 다정하게 찍은 사진을 올려놓고 결혼 소식을 알렸다.
소속사에 따르면 이다 도시는 오는 8월10일 프랑스 북부 노르망디 인근에서 프랑스인 남성과 화촉을 밝힌다. 이다 도시의 피앙세는 현재 국내 기업에서 근무하는 해외 주재원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은 오래 전부터 친구 사이로 지내오다 연인관계로 발전해 교제 1년여 만에 결혼에 이르게 됐다.
결혼식은 가족과 가까운 지인들만 초대해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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