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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기자가 “출연한 것에 대한 강한 의문이 들고 있는 상황”이라고 하며 한 농담이다.
김 기자는 12일 방송에서 남다른 예능감도 보여줬다. 전현무가 “JTBC 사회부 김관 기자 나오셨다. 안녕하신지요?”라며 손석희 앵커의 흉내 내며 상황극을 벌이자 “현재 JTBC 지하 2층에 나와 있다”고 재치있게 받아쳤다. 이어 김관은 G12와 MC를 보며 브리핑을 했다.
김 기자는 “진도에서 오랫동안 일했다”며 “밤 시간대 외로움을 달래던 프로그램에 나오게 돼서 좋다”고 ‘비정상회담’ 출연 소감을 말했다. 이후 김 기자는 토론 중 펜과 수첩을 꺼내는 ‘기자 본능’을 보여 웃음을 줬다.
1983년생인 김 기자는 지난해 4월 발생한 세 월호 사고 당시 ‘뉴스룸’에 자주 등장해 시청자에 얼굴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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