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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골프 세계랭킹 4위 왓슨은 25일(한국시간) 자신의 트위터와 페이스북을 통해 “케일럽에게 여동생 다코타가 생겼다. 이제 4명이 된 우리는 축복받은 가족이다”라고 밝혔다.
케일럽은 왓슨이 2012년 초에 입양한 아들이다. 왓슨은 당시 생후 1개월 된 케일럽을 입양한 후 그해 4월 열린 마스터스 토너먼트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왓슨은 아내 앤지와 함께 지난 여름부터 딸 다코타를 입양하는 절차를 밟았다.
왓슨은 남다른 가족 사랑으로 유명한 선수다. 마스터스에서 우승한 후 한 달 이상 경기에 나서지 않았다. 왓슨이 밝힌 이유는 ‘가족과 많은 시간을 보내려고’였다.
골프닷컴은 올해 생애 두 번째 마스터스 우승을 포함해 3번의 우승컵을 들어 올린 왓슨이 딸을 가족으로 맞아들이면서 뜻깊은 2014년을 보내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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